장마철 걱정 왜 했나 싶을 정도로 미친 당도! 대극천 대성공입니다
받자마자 먹어도 꿀맛 그 자체! 19브릭스 명성 그대로예요.
요즘 장마 기간이라 ''물 복숭아(맹탕)''가 오면 어쩌나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 기우였네요.
대극천복숭아는 처음 먹어보는데, 배송 오자마자 바로 깎아 먹었는데도 진짜 ''꿀'' 그 자체입니다. 19브릭스라는 설명이 그냥 광고가 아니었네요. 입안에 넣자마자 단맛이 확 퍼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먹어도 이 정도인데, 며칠 더 후숙하면 얼마나 더 달아지고 맛있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올해 첫 복숭아 쇼핑이었는데 대성공이라 기분이 너무 좋네요.
다 먹으면 무조건 재구매각입니다! 맛있는 복숭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체리자두. 생긴 것도 체리처럼 생겼고 맛은 자두맛에 체리맛도 있어요. 아들이 너무 맛있게 먹고 좋아하네요. 맛있으니 금방 다 먹게되네요. 재주문해야겠어요.
배송은 많이 느리지만 맛과 품질은 보장받았어요
진짜 사진처럼 납작한 복숭아 맞고 약간 천도복숭아 느낌인데 그래도 시지않고 굉장히 달달한 맛의 복숭아라 맛도 좋아요 약간 후숙해서 드심 좋을것 같아요!
신맛과 쫀쫀함이 정말 맛있습니다. 섬유질이 많아 하루에 너무 먾이 먹으면 설사할 수 있다니 조심해야겠네요.